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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수익률공개

주식 매매월지 삼성증권 계좌('20.12월) 수익 338만원 - 기가레인, 램테크놀러지, 시노펙스, 에넥스


매매일지가 아니고 매매월지를 쓰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다른 계좌들도 많이 있지만 삼성증권계좌를 메인으로 운영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5년이상 연구한 조건검색식과 나름의 종목발굴 감각을 함께 활용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수익에 집착해서 매수와 매도를 수없이 반복하던 주식 단타에서 제가 잘 할 수 있겠다 싶은 1개월 스윙투자로 전환을 하고 나서 나름 안정감을 찾은 모습이긴 합니다.

10월25일부터 1억원이라는 투자금액을 시작으로 지금 매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매매원칙을 지키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한순간의 수익과 손실에 일희일비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는데 나름 2개월간은 잘 지켜서 매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12월 주식시장이 아름답게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어찌보면 11월에 폭락한 주가지수가 기술적반등을 보여주었던 기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전반적인 추세가 상승흐름으로 전환을 하지는 못하고, 산타랠리도 없었고, 신년효과도 없었습니다.

 

 

목차 - contents

     

    주식 매매월지 삼성증권 계좌('20.12월) 수익 338만원 - 기가레인, 램테크놀러지, 시노펙스, 에넥스

    어찌 되었건 11월에 이어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주식종목에서 상승이 있었고, 안정적인 수익분할매도로 12월은 +플러스로 수익마감을 할 수 있는 한달이였습니다. 투자금액에 비하면 그렇게 아주 큰 수익률은 아닙니다. 약 3%정도의 수익인 셈입니다.

    삼성증권계좌 '21.12월 수익금액 : 338만원

    어쨌거나 수익으로 마감을 했고, 10월보다 실현손익이 많다라는 것에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한창 바쁜시기였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종목들에 크게 신경을 안쓰고 있었던것이 수익을 높여주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주식종목을 고르고 매수매도를 함에 있어서 확신을 가지고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지만 나름 좋은 감각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무너질 것 같지 않은 차트, 그리고 돌파를 할 것 같은 차트를 보는 나름의 방법론을 터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익종목 상위 : 기가레인, 램테크놀러지, 다날

     

    수익실현 주식종목 : 기가레인, 램테크놀러지, 다날

    실현손익중에 큰 수익을 가져다 준 종목이라고 한다면 단연 기가레인일 것입니다. 기가레인은 제가 보유하고 있는 조건검색식 52번에서 11월19일에 발견이 되었습니다. 52번 조건검색기의 경우에 그렇게 확률이 높은 검색기는 아니지만 나름 선별만 잘하면 급등하는 종목들이 발견되곤 했었던 검색기입니다.

    아래의 차트에서도 보이지만 거래량이 급등하면서 주가급등이 수반된 이후에 주가가 조정받는 구간을 노려서 분할매수가 들어갔고, 이후에 급등하면서 전고점을 돌파한 이후에 분할매도로 전량 처분하였습니다. 

    기가레인 매수매도 체결내역 및 일봉 차트에서 매수시점

     

    손실난 종목 : 시노펙스, 에넥스, 디딤

    항상 수익이 나면 좋겠지만 막연한 기대감으로 인해 손실을 만들어버린 종목도 있습니다. 바로 에넥스라는 종목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인테리어와 관련된 주식종목인데, 수익이 나는 구간이 있었는데 매도로 정리를 못해서 결국 손실만 키우면서 버티기를 하다가 손절을 하게된 종목입니다.

    시노펙스는 아무리 기다려도 거래량이 붙지를 않아서 손절할 타이밍을 잡지를 못하였고, 결국엔 전량 시장가에 던지는 안타까운 매매를 발생시켰던 종목입니다. 위 2가지 케이스를 놓고 볼 때 정말 거래량이 없으면 매매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뼈져리게 느끼는 매매였습니다.

    손실 종목 상위 : 시노펙스, 에넥스, 디딤

     

    2개월 실현손익 652만원

    10월25일부터 1억원이라는 투자금액을 넣고 실제로 계좌를 눌려서 낸 실현손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매월 제가 기록하는 것은 실현손익의 관점이고 총 계좌의 잔액이 아니기 때문에 결산의 의미로 분기마다 한번씩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10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31일은 장이 열리지 않아서 30일로 보면 652만원의 실질적인 실현손익이 발생했습니다. 위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모든 종목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를 진행하는 5~6개의 주식종목을 포트폴리오로 운영하면서 덜어내고 수익나고 한종목의 매도가 완료되면 다시 매수가 진행되고 하는 루틴으로 하고 있으며, 1개월에 실질적인 매매는 20회가 넘지를 않습니다. 12월에는 13번의 매수매도만 진행했습니다.

    2개월간 실제 누적 평가손익현황 : +652만원

     

    연말 결산 자체 평가 : ★★★☆☆

    제 스스로 본격적인 투자에 대해서 평가를 해보자면 2개월간 안정적인 투자가 이루어졌고, 손실이 발생했더라도 뇌동매매로 이어지지 않고, 계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2개월간에 누적손익이 652만원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주효했던 전략은 손실난 금액의 손실이 더욱 크게 불어나지 않도록 수익금액과 상계시키면서 수익규모가 늘어날 수 있도록 했던 것이 주효했습니다. 사실 주가는 오르게될지 떨어지게될지 신도 알수가 없는 영역입니다. 내가 아무리 기술적인 분석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만들어내는 주가를 개인이 이길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건인데 100만원의 수익이 났다면, 손실이 난 종목중에 -50만원을 덜어내서 종합적으로는 +50만원의 수익으로 마감을 하는 전략입니다. 이 방법이 장이 안좋을 때 특히나 잘 먹힌다라고 느꼈습니다. 좋지 않은 장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마감을 할 수 있다라는 것에 만족합니다.

    사실 1억원이라는 투자금으로 1개월에 10%의 수익을 목표로 했다면 2개월간 2천만원의 수익금이 있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했지만 계좌방어를 잘해낸 제 자신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1월부터는 2개월간 느꼈던 미비점을 보완해서 월 1천만원씩 수익날수있는 구조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 저는 주식투자를 공부중인 개인/개미투자자입니다. 제 주관에 의한 개인적인 투자방식을 정립 중이며, 투자 손실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유익하셨다면, 공감(♡)클릭 및 댓글 부탁드리며, 블로그/유튜브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찌쏘와 함께 주식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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