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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투자/암호화폐투자

비트코인(bitcoin)/이더리움(etherium) 시세, 지금은 얼마?


18년초 코인 1개당 시세가 2,500만원에 육박했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억하시나요? 15년 시세가 2만원대였던 가격이 무려 1,250배가 오른 가격이 되었었습니다. 어느덧 1년반이 지나갔습니다. 

주식시장이 워낙 호황이다 보니 3년정도 밖에 안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사람들 입에서 이제는 자주 오르내리지 않고있는데요. 일부 거래소들이 문제가 되거고, 전세계적으로 거품논란이 생기면서 다시금 300만원대까지 시세가 떨어졌던 비트코인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목  차

     

    비트코인 현재 시세 - 약 1,350만원/코인

    요즘 주식시장이 워낙 분위기가 좋다보니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는 사실 많은 분들이 신경을 못쓰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도 활발하게 거래가 지속되고 있으며, 그 가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시세는 '20.3월 대비 약 2배가 오른 상태입니다. 코로나 이슈가 있었던 시점('20.3월)과 함께 비교를 해보면 당시 비트코인의 저가는 약 680만원이였습니다. 약 6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 비트코인 시세는 약 1,400만원으로 형성되어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이렇게 2배정도로 오른 종목은 상당히 많이 있었기 때문에 대단하다 아니다를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시장이 죽을 것이라는 여러가지 우려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장기간 운영이 되면서 정식 거래소로써의 모습을 다져놓고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20.8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는 상승흐름이다. 

     

    이더리움 현재 시세 - 약 45만원/코인

    이더리움 시세는 '20.3월 대비 약 3.7배가 오른 상태입니다. 코로나 이슈가 있었던 시점('20.3월)과 함께 비교를 해보면 당시 비트코인의 저가는 약 13만원이였습니다. 약 6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 비트코인 시세는 약 50만원으로 형성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식시장에서 가벼운 종목이 더욱 많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것처럼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상승한 시세보다 훨씬더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도 그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50만원을 돌파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 / 금 / 코인 시세는 상관관계 있을까?

    코스피(한국) / 다우(미국) / 금값시세 흐름

    일단 코스피/다우/금값의 시세는 전체적인 흐름만 보더라도 크게 연관관계는 없어보입니다. 경제가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그 영향은 다른 요인에 의해서 변경된다라는 것이겠지요.

    다만 공통적이라고 한다면, 전세계적인 이슈 코로나19는 비트코인/이더리움도 그 영향을 피해가지는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년의 모습은 코스피, 다우, 그리고 비트코인은 모두 비슷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지요. 오로지 금값만 계속해서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유추해봤을 때 코인과 주식의 여부와 상관없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재정적 압박이 왔고, 현금화를 해야하는 상황이 극단적으로 도래를 했다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다시 회복되면서 밖으로 나갔던 자금들이 다시 유입이 들어오고 비트코인/이더리움 할 것 없이 전체 코인시장이나 주식시장 모두가 이전수준까지 비슷하게 회복된 모습입니다. 

    다만 금값은 안전자산으로의 부각때문이였을까요?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그 시세가 끊임없이 올라가고 있고, 이제는 1돈을 사려면 무려 27.5만원을 줘야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비트코인 등 향후 시세 전망

    사실 암호화폐는 전망을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거짓이라고 밖에 설명드릴 수가 없습니다. 순전히 해당 코인에 대한 가치를 매기는 매수자/매도자 간의 심리로만 이루어지는 거래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주식시장이 다양한 경제지표, 산업지표, 테마지표 등과 움직이는 것과 달리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연결시킬 수 있는 어떤 지표도 없습니다. 오로지 코인만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주관적인 생각으로 보자면, 급등을 한 코스피/코스닥과 같은 국내 증시,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인 다우/나스닥과 같은 미국 증시 끊임없이 오르기만 하는 이런 상승지표만 나오게된다면 어느세 시장은 고점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전 고점이 2,500만원이였고, 230만원이였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눈이 돌아가게되는 것은 당연지사가 아닐까합니다. 현재의 시세가 전 고점 대비해서 비트코인은 50%수준이며, 이더리움은 20%수준밖에되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2배, 5배의 상승여력이 남아있다라고 생각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코인의 시세가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면 조금더 많은 자금이 기대심리때문에 암호화폐시장으로 들어오게되지 않겠나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뉴스 등에서 아무리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낸다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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