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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을 소개합니다 - 콘텐츠 지수 Up 검색엔진최적화 Up

by 주식투자, 암호화폐, 애드센스 등 돈 되는 재테크 블로그 [찌쏘]'s Magazine 2019.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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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찌쏘]입니다. 

언젠가 꼭 기획해서 써보고 싶은 포스팅이 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먼저 시작을 해버렸는데요. 바로 제 이웃을 소개하는 것인데요. 

어느덧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이웃도 100명을 돌파 했습니다. 사실 네이버의 이웃 확산속도에 비하면 많지 않은 숫자일 수도 있지만 티스토리에서 구독자 100명정도라는 것은 큰 성과 인것 같습니다. 

제 이웃분들중에 100명을 넘는 분이 딱 3명정도 밖에 안되는 것을 보면 나름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해도 좋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ㅎ

저는 왜 이런 포스팅을 기획하게되었냐면, 잘 아시겠지만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블로그는 콘텐츠가 확산이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약 제가 이렇게 이웃을 링크를 걸어서 포스팅을 하면 이웃 블로그 자체의 지수가 높아지고 이웃님의 블로그가 검색에서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제 블로그가 일 1,000명 정도 방문되니 이웃블로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ㅎㅎㅎ)

물론 지금 제 이웃블로그들이 살아있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맞구독에 열올리고 1개월도 되지 않아 블로그가 휴면상태에 들어간 분들도 계시는 것 같고요. 방문자는 얼마안되지만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시면서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댓글을 많이 달아드리지는 못했지만 이웃블로그에 꾸준하게 방문하고 있었다는 점을 요번 포스팅으로 확인시켜드립니다 ㅎ)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좋은 글이 있으면 그런 글은 퍼트려야 한다'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유사하게 가져와서 재편집해서 올릴 필요가 없죠. 그것만큼 에너지소비가 많은 일도 없으니까요.

Top5 이웃 블로그를 소개하고, 나머지 Top6~10위는 링크만 거는 것으로 해서 상위 10분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정말 제 스스로 다양한 정보를 제게 얻게 해주신 분들이고, 앞으로도 제가 꾸준하게 방문하게 될 것 같은 분들이기에 혹여나 제 블로그에 오시는 다른 분들도 함께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찌쏘의 이웃블로그를 소개합니다.찌쏘의 이웃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일단 Top5는 1~5위 순위는 의미없으니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웃블로거 짹짹남님은 생소한 투자정보를 제공해주시는 분입니다. P2P라는 투자에 대해서 글을 쓰고 계시면서 다양한 정보를 주고 계신데요. 한번씩 서브주제로 올리시는 일상과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촌철살인같은 역할을 더해주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제가 서브블로그를 만들었는데 무한 검토에 들어갔을때 짹짹남님의 정보가 아니였다면, 서브블로그의 애드센스를 마냥 세월아 내월아 기달렸을 것입니다. ㅎ 2달 무한 검토를 일주일만에 해결하게 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https://jack-jack.tistory.com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

쉽게 지저귀는 짹짹이입니다~^^

jack-jack.tistory.com


이웃블로거 인생2막은 EnJoy님은 저처럼 주식투자를 메인으로 하시고, 서브로 전시회나 박람회 일정을 알려주시는 등 쏠쏠한 정보를 많이 주고 계신데요.

무엇보다도 제가 증시현황에 대해 브리핑할 기회도 안주시고, 매일매일 증시에 대해서 브리핑을 해주시는데.. (사실 제가 작성하는 것보다 너무 핵심만 딱딱 잘 적어주셔서 제 블로그에 증시현황은 잘 안적고 2막은님 블로그 들어가서 확인하게되어져 버렸습니다. ㅎㅎ)

https://2ndlife-enjoy.tistory.com 

 

인생2막은 EnJoY

인생2막, "돈과 시간으로 부터의 자유"

2ndlife-enjoy.tistory.com


이웃블로거 스타일러스님은 사실 뒤늦게 이웃으로 등록을 했던 분인데. 과거에도 다양한 검색을 통해서 블로그를 방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디자인이 참 인상적이였던 걸로만 기억하다가 제가 블로그를 하기시작하면서 이웃신청을 해서 알게된 분입니다. 

주제는 디자인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분을 같이 언급하면서 운영중이신데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찾게되는 블로그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들어가면 이게 블로그인가 싶을정도의 디자인감각과 먼가 부드럽고 모던하달까? ㅎㅎ 여튼 그렇습니다. 

https://stylus.cc 

 

Automated Earnings System

The world is easy and beautiful.

stylus.cc


이웃블로거 소소한 행복님은 정말 소소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것들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분인데요. 여행을 다니시면서 일기쓰듯이 엄청나게 많은 사진들과 함께 블로그를 운영중이십니다. 

애드고시를 힘겹게 합격하셔서 최근에 더욱 재미를 붙이시지 않을까싶은데요. 미국여행 미국생활에 대한 주제를 중심으로 현지에서만 알 수 있을 정보를 올려주고 계십니다. 블로그 포럼에서 많이 활동하시는 분중에 한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 ㅎㅎ

https://heatherstravel.tistory.com 

 

소소한 행복 : 소행

소소하게 얻은 정보로 큰 행복을 꿈꾸는 일상도 여행처럼 즐기는 소행의 블로그 :)

heatherstravel.tistory.com

 

이웃블로거 내로라하다님 블로그를 제가 자주 찾는 이유는 책을 열심히 읽으시고, 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짧게 적어주시는게 좋아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책이라는게 시간관계상 하루에 한권씩 읽을 수 있는건 아니다보니 자주 업데이트는 못하고 계시는듯하지만..

저도 올해이후에 목표가 매월 1권씩은 꼭 책을 읽자였는데.. 내로라하다님도 실천중이신것 같아서 일종에 공생개념으로 더움을 받고 있는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btouch.tistory.com/

 

내로라하다

파트너와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는 협업의 가치 실현.

btouch.tistory.com


그리고 제가 간혹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서 중간중간에 언급을 해드린 분들이 계신데요. Thanks to 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은데.. 그럼 나머지 5개의 블로그(블로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taeho's life longer

태호님은 제가 블로그를 초반에 시작할때 가장 큰 힘이 되셨던 분입니다. 이웃이나 구독자보다도 검색으로만 2,000명 정도의 일방문자를 만들고 계시는 분이고 IT전문가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저보다 형님으로 추정(?)되는데요. 티스토리 백업프로그램때 태호님 블로그를 제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서 소개시켜드린 적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항상 감사드립니다. ㅎㅎ

nadahacker

나다해커님은 본인의 계좌로 투자일기를 쓰셨던 분인데.. 요즘은 조금 잠잠하십니다. 잘나가던 계좌가 부득이 무너지셔서 그런지 급 잠수를 타고 계신데요. 

다시 돌아오시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링크를 걸었습니다. 매일매일 개인의 계좌수익을 오픈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항상 응원합니다.~~

ㅅㅗㅅㅗ일기

소소일기님은 워드프레스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인데요. 저도 워드프레스를 예전에 했었지만 참 전문적인 정보를 하나하나 기록을 해두시는 것 같습니다. 

혹여나 워드프레스를 블로그로 개설해서 구글 최적화된 블로그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소소일기님의 블로그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윰댕댕

윰댕댕님은 생활형 정보블로그를 운영중이신데요.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고 이제 막 활성화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블로그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는 블로거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리고,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 

ㄴrㄹr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나라님의 블로그는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특시 서울 경기도 지역 주변에 잘 알지 못하던 곳까지 다니시면서 힐링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방문할때마자 제가 옛날에 오두막2에 렌즈를 4개씩 들고다니면서 사진찍었던 추억에 빠지게 만드는 블로그 인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총 10분의 블로그(블로거)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사실 제 주제와 관련이 없는 분들이 더욱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같은 주제로 운영하는 분들이 소통하기가 더욱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제가 없고 부족한 부분을 다른 블로그의 정보와 도움으로 채워넣으면 더욱 탄탄한 블로그 생활을 하는데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본 포스팅은 행운의 편지는 아니지만 최소 본인의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두시라는 압박(?)입니다. ㅎㅎ 농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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