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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투자도움받기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등 모든 재테크는 나만의 투자 방법이 있어야 한다.


저는 주식투자를 수년째 공부중인 개인입니다. 그리고 직장인입니다. 한 가정의 아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와 같은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먹고 살기 힘들어진 지금과 같은 세상속에서 빈부의 격차는 벌어지고 있고, 그 와중에 살아남기 위해 재테크를 통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돈을 벌기 위해 혈안되어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거주 불안감 확산 등 경제적으로 삶을 위협하는 요소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사회 초년생이나 심지어 중고등학생들까지 주식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울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저 역시나 그 구성원의 일부일 것이고, 누군가에게 무엇이 맞다 아니다 알려줄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 득도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고 노력을 했다라고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동안 제가 공부하고 느낀점에 대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 : 내 돈은 돈을 벌고 있나?

 

재테크(투자)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재테크를 보면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를 하게되는 것일까요? 가끔은 저도 수년동안 공부했는데 무언가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투자방법이 있는 것 같지 않아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재테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보면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서울에 집을 마련한 사람들은 부채에 힘들긴 하지만 수억원에서 십여억원의 자산이 증가한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넘사벽이 되어버렸고, 저는 부동산과 같이 큰 몫돈이 필요한 부동산 보다는 현금 환급성이 좋은 주식투자, 암호화폐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도 많이 읽어보고 한달에 수억원씩 수익을 내고 자산가가 된 여러 유튜버들의 이야기들도 많이 참고하고 나름대로 스터디를 한다고 했지만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어서일까 분명히 그들이 이야기하는 방식들을 연구하고 공부해서 투자를 했다라고 했는데, 그들은 노하우를 오픈한다고 해서 가르쳐줬는데 왜 수익이 명확하게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쌓이기만 합니다.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몇 개월 공부해서 무언가 신내림을 받은 것처럼 득도를 해서 투자방법을 터득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수년동안 본다고해도 투자 방법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는 사람이 5%정도에 불과하다고 했던가요? (증시가 좋았을때를 제외하고 말이죠, 아마 그 5%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유튜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죽도록 공부해서 나만의 투자법을 개발하라

 

성공확률이 높은 자신만의 투자 방법 보유해야..

서론이 길기는 했지만 여러 주식투자로 성공한 유튜버나 유명인들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수천수백가지의 투자방법이 존재하겠지만 자신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차트의 기술만보더라도 셀수없이 많고, 가치투자를 바라보는 방법만 해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자기가 수없이 모의훈련까지 해보고 자신의 것으로 체득한 투자방법이 한두가지만 있으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업의가치와 모멘텀을 가지고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이 있으며, 어떤 사람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나 지지/저항, 혹은 차트에서 보여주는 MACD, RSI 등의 보조지표가 주는 의미를 터득해서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고, 고점돌파매매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 등 자신만의 투자방법에 명확한 선을 지키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가 이거 좋데', '이거 어때' 라는 질문으로 종목을 선별하며, '요즘 시장 왜이래', '물타야 하나?' 등의 '주린이(주식 어린이)', '코린이(코인 어린이)'스러운 질문들을 연거푸 내뱉으며 신세한탄섞인 어조로 대화를 나누고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할 때 병확한 투자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저 역시나 2년간 제가 공부를 하고 매매일지도 기록해 보고, 이럴 때 주가가 오르는구나 저럴 때 주가가 떨어지는구나 하는 것을 나름대로는 정리를 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2년간 작성한 제 글을 다시 살펴보면서 성공했던 경우와 실패했던 경우에 대한 리뷰를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와 암호화폐 관련된 600~700여개의 글을 읽어보면서 2년간의 제 자신을 다시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저만의 투자방법을 마련하는 것에 시간을 쏟았습니다.

월급쟁이보다 재테크로 매달 벌 수 있는 돈이 더 많다?

월급보다 매달 많은 돈을 벌수 있다면? 

 

쉽지 않지만 공부하고 연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회 초년생이 되기까지 유치원등을 포함해서 20여년을 공부해서 결국에 만들어진 나의 근로소득이 월급 몇백만원 밖에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기분이 나쁘지 않나요? 어떤이는 부모님 덕으로 수천의 월세를 받아가면서 부유하게 살고 나는 힘들게 살아가야하는 현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느껴지지는 않나요? 

반대로 내가 조금 노력하고 공부를 1~2년 투자한다면 매월 수백에서 수천 수억원의 추가 수익을 발생시켜서 20여년의 결과물보다 더 큰 결과물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왜 시도를 안하시나요? 재테크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여러개의 잡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온국민이 혈안이 되어있고,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을 급여가 따라잡아가지를 못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생각해보면 90년대초만 하더라도 에 버스비용은 200원, 짜장면가격은 1,000원, 아이스크림도 100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버스비용은 시외버스기준 3천원정도(30배증가), 짜장면은 8000원(8배 증가), 아이스크림은 1,500원(15배증가)하였습니다.

과거엔 가장 1명의 월급으로 4인가족이 집도 사고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지금은 맞벌이를 해도 집은 커녕 자녀 1명도 키우기 힘든 세상이 됐다

체감상 느껴지는 실제 우리의 생활비는 대략 20배이상 증가를 했는데, 실질적인 급여소득은 5배 수준밖에 증가하지 못했습니다. 따져보면 우리가 느끼는 소비자물가가 10배가까이 상승하는 동안 급여는 5배밖에 상승하지 못한 것에서 벌써 2배이상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동일 가족구성원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적어도 3~4배의 체감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더해져서 서울 강남을 기준으로 봤을 때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2007년 8억원수준에서 15년뒤인 21년 30억원수준으로 약 4배가 상승하였으니 소비자 물가야 어찌 맞벌이로 따라간다하지만 집값이라는 절대금액만 따지고 볼 때 10배이상의 체감손실을 보게되었으며 넘볼수 없는 수준까지 와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월급쟁이에 누가 수십억원을 벌겠습니까? 삼성전자의 임원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코로나 격변의 시기에 빈부의 격차는 벌어질만큼 벌어졌다. 격차를 더욱 벌릴 것인가? 유지할 것인가? 따라잡을 것인가?

누군가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누군가는 돈으로 누리는 삶 속에 나도 함께 들어가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생활비를 걱정하며 전전긍긍합니다. 통계청에서 잡히는 소득은 월급쟁이들의 소득만 잡힐뿐 사업자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건 자신의 소득을 속이고 세금을 내지 않는 방법을 택하고 있으며, 저도 월급쟁이로써 저렇게 수십억원의 집을 매매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빈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 자명하기에 따라잡으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소비를 줄여서 따라잡을 수 있는 사회적 구조가 아니며, 이제는 돈이 없으면 불행해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투자는 필수이고 어떤 방식으로든 부의 증식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제 주관적인 생각을 넣은 것이지만, 대부분 가정을 이루고 있는 월급쟁이 집이라고 하면 고민하고 있을 사항인듯하여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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