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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시장의흐름

[경고] 금융위기 10년 주기설 현실화되나? 제2의 IMF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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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찌쏘]입니다. 

요즘 국가 경제가 아주 뭐 같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이어 동산에도 자산 타격을 줄만한 악재들이 줄줄이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다른나라가 회복할때도 미국, 일본, 중국, 북한, 금리, 증시 등 모든 악재란 악재는 내가 다 가지고 자폭할께와 같은 모양세를 보이면서 나락의 길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1998년에 IMF를 겪을 시기에 기사에서는 악재가 아니라는 긍정적인 기사들을 내보내면서 국민들을 독려해보려했으나, 결국 IMF를 맞이했고 경제는 나락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온국민이 가지고 있던 금을 팔고, 달러를 팔고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힘을 모았던게 불과 20여년전입니다. 당시에 수많은 분들이 회사에서 강제적인 퇴직권고를 받고 길거리로 나오는 상황도 많이 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10년이 경과된 2008년에 세계 금융위기가 또 일어났었지요. 그 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14년전이긴하지만 84년에 남이 외환위기까지 거의 10년에 1번꼴로 금융위기가 터져나온다고 해서 금융위기 10년 주기설이라고 부른다.

환율과 코스피 추이, 금융위기 10년 주기설환율과 코스피 추이, 금융위기 10년 주기설 (이거 만드는데 고생좀 했네요 -_-;; ㅎㅎ)


그런데말입니다. 지금의 환률급등 수준이 조금 심각하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제가 경제전문분석가나 연구원은 아니지만 그 당시와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고, 주가지수 빠지는 것도 그렇고 아주 심각해보이는 상황입니다. (IMF당시의 환율은 최고가가 2,000원/$ 부근까지 올라갔었습니다.)

'17년말 대비 환율 14% 상승
코스피(KOSPI) 지수 2,000 하향 돌파

환율 급등은 우리나라에게는 이런저런 많은 악재를 가지고 오게됩니다. 그리고 수출중심의 경제운영국가로서 수출의 팔로에 타격을 받는 것은 더욱 큰 문제를 가져오게되지요.

우리나라는 지금 이 2가지 이외에도 다양한 복합적인 경제보복/전쟁으로 인해 심각한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나라이며, 코스피지수의 낙폭은 과거 금융위기가 닥쳐왔던 시기와 비교했을 때 유사한 흐름으로 고속낙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000 밑으로 빠졌고, 블랙 먼데이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되었고, 겹악재는 단 한개도 해소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트럼프는 더욱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이며, 미중무역분쟁읜 관세물리기 전쟁으로 더욱 난폭해지고 있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일단 IMF당시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100억달러가 안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역대급으로 심각한 외환 유동성 위기가 발생했던 것인데요. 현재는 4,000억달러 정도의 보유액을 가지고 있어서 그정도로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글로벌 경제 상황이 심각해서 최대 1,500까지도 밀리지 않을까라는게 저의 조심스러운 생각입니다. 

외화보유액이 많이 잡혀있어서 환율위기에는 어느정도 대응할 거으로 보이나, 대외환경의 변화는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통제가 불가능한 변수에 속하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앞으로의 경제위기 금융위기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환율하고의 상관관계가 있어보이는 국내 증시상황이지만, 이번에 만약에 위기가 오게된다면 금융위기라기 보다는 경제위기 무역전쟁 위기라는 표현이 더욱 맞을 것 같네요. 

블랙 먼데이가 아니라 황금돼지의 해에 쪽박 돼지, 블랙 돼지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 흑돼지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ㅎ


가능하면 현금화 하시고 투자로 보유하는 금액의 회전율을 짧게 가져가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투자를 안하고 지키는 것만으로도 돈을 버는 것일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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