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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중요한것/자기계발

(리더십 #4) 말 한마디의 중요성/무게감


책으로 보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도 좋지만, 현실과는 다소 괴리감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많은 이론적인 좋은 이야기보다 내가 올해가 지나면서 느껴진 리더십의 중요성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리더십은 사실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것이 아니다. 의사결정을 해야할 때 과감하게 결정을 내려야 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해쳔갈수 있는 해안도 제시를 해주어야하며, 조직의 수장으로 팀웍이 살아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한다. 얼마전 영어를 공부하다가 보게된 문장을 하나 소개하고 시작해보려고 한다. 

"Leadership is about making other's better as a result of your present and making sure that impact lasts in your absense"

"리더십이란 당신이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성장하고, 당신이 없을 때 그 영향이 지속되는 것이다." 라는 의미의 문장입니다. 이 문장 자체가 리더십을 통해 위와 같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해야하는 리더로의 다양한 역할이 함축되어있습니다.

목  차

     

    리더가 감정기복이 심한 것은 좋지 않다

    수많은 조직을 만나보고 수많은 사람들을 상태해보면서 느낀 좋은 리더라함은 바로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은 리더이다. 물론 그냥 있는둥마는둥하는 그런 리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일에 대해서 유독 화를 내거나 인간적인 모욕을 하거나 하는 등의 사례가 많다. 오죽하면 괴롭힘 방지법이라는 제도까지 생겨났겠는가?

    업무적인 대화를 화를내면서 할 필요가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성인이다. 그리고 사람은 실수를 한다. 신입사원/경력사원이건 누구건 고민을 많이 하고, 경험을 하면서 탄탄해지고 단단해지는 것이다. 약간 그와 같은 분위기가 연출이 될 수 있는 있겠지만,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긴장감을 주기위해 그런 상황이 필요로 하겠지만 지성인이 모인 집단에서 어느정도만 이야기해도 모두 알아듣는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깨우치고 느끼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지. 성질내고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분위기는 특정인과의 대화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부서의 구성원 모두가 리더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고, 다음날로 보고를 미루거나 본인의 보고서에 자신이 없어지는 등 사기가 땅끝까지 떨어진다. 

    나중에 아무리 좋은 말로 달래고 해도 한번 느껴진 리더의 이런 모습은 이후의 업무와 조직분위기를 경직되게 만들고, 극단적으로 구성원은 핑계와 변경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형태의 조직으로 변화하게 된다.

    감정기복이 심한 리더는 조직을 피곤하게 만든다.

     

    리더의 의사결정은 높은 자리일수록 신중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리더의 의사결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의사결정뿐만 아니라 어떤 업무의 지시나 행동에도 그에 따른 책임감이 따른다. 연애인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자유롭지(?) 못한 생활속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지시를 하기전에 적어도 그 위치까지 올라간 리더라고 하면, 나의 지시와 말한마디로 이후에 구성원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상이 될 것이다. 지시가 명확하지 않다면, 그 혼란은 몇배가 되고 단순 한두명이 아닌 팀웍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라면 수명 또는 수십수백명이 어영부영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이렇듯 중요성이 높고, 책임이 따르는 자리에서의 말한마디는 전력을 낭비하게 만들수도 있고, 극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높은 자리일수록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가장 최악의 상황은 어떤 타조직의 이사/상무급이 타조직의 실장/부장에게 가볍게 한마디 연락하고, 윗사람의 연락에 안달복달하는 감정기복심한 실장/부장이 온 조직을 흔들어버리는 경우이다. 이 얼마나 황당한 시추에이션인가? 그만큼 리더십은 자질뿐만아니라 언행의 중요성을 인지해야하는 자리이다. 

    리더의 감정이 조직의 분위기를 만든다.

    리더(리더십 #4) 말 한마디의 중요성/무게감

    요즘의 조직문화는 비대면(언택트)로 인해 대면회의도 없어지고, 심지어 재택근무를 할 경우 만나기도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와 달리 편히 소통할 수 있는 회식 등의 문화도 사라져버렸죠. 어떻게 보면 일로만 뭉쳐진 이해관계만 있는 남(?)인 것입니다.

    하지만 조직 역시나 사람 사는 곳이고, 가족보다 더욱 오랫동안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이 바로 조직 구성원들입니다.  감정적 피로도를 높이는 것보다 스스로를 느끼고 실행하게 만들어주는 말이 더욱 신바람 나는 열정적인 조직으로 만드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출처: https://jjisso.tistory.com/notice/692 [[찌쏘]'s 주식차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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